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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합니다> 부산문화예술계 성폭력 두 번째 집담회가 열립니다.
최은순  2017-02-14 22:35:11, 조회 : 280, 추천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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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말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7.2.18 (토)
오후 2시
참여비:5000원
금정예술공연지원센터 3층
(부산시 금정구 금강로 252-1)

1부. 문화예술계 성폭력문화 무엇이 문제인가?
용광동 망고 에미 (문학,웹툰)
지옥에서 온 헬페미 (음악.공연)
치커리 (영화)
도시락폭탄 (미술)
제이 (여성예술인연대 AWA )

2부 플로어 질의 응답

만연해있던 문화예술계의 성폭력 문제가 피해당사자들의 수많은 증언-비명으로 세상 밖으로 나왔다. 이 비명이 사라지지 않도록, ‘말하기’를 멈추지 않아야한다. 두번째 집담회 <우리의 ‘말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문화예술계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기 위해서 문학, 음악(공연), 영화, 미술의 영역에서 작업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직접 발화를 시작한다. 문화예술계 성폭력 연대모임 AWA의 제이님께서 함께 합니다.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은 권력형 인맥 네트워크와 젠더폭력, 남성중심적 문화, 여성혐오문화, 예술가적 기행이 자유,혁명으로 둔갑하는 현상과 함께 작동한다. 그동안 당연시 되어 온  문화예술계 성폭력문화에 대해서 우리는 문제제기 하려고 한다. 또한 이후 어떠한 대책들을 마련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작은 연결을 이어나가는 자리를 펼쳐본다.        

  <알림사항>
*두번째 집담회는 참여한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보다는 패널발표와 질의문 형식으로 진행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집담회에는 피해당사자도 함께 하는 자리이니만큼 피해자를 향한 가해성 발언은 제재를 하도록하겠습니다.
*집담회는 주최측외에 사진. 녹음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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