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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 소설가, <손잡고 허밍> 새소설집 출간(12/26)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7-03-07 12:30:18, 조회 : 310, 추천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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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 소설집 <손잡고 허밍>(호밀밭, 2016)

저자

1981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옷들이 꾸는 꿈'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0회 부산소설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정확히 등단 10년 만에 총 9편의 작품을 수록한 첫 소설집을 펴냈다.

책소개

소설가 이정임이 등단 10년 만에 펴낸 첫 소설집. 총 9편의 작품이 수록된 이 소설집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면서도 자기 삶의 자리를 부여받지 못한 채 부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9편의 단편에 등장하는 다채로운 인물들은 지구라는 별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같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거나 추방당한 존재들이다.
가난 때문에 미아 임시보호소에 버려진 미영, 어린 시절에 아빠를 잃고 심리적 결핍을 가지게 된 '나',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최정미, 세상과 인연을 단절한 채 고립된 삶을 살아가는 현림, 힘겨운 삶의 조건 속에서 자신이 딛고 설 자리를 완전히 상실해버린 케이 등이 그러하다. 소설집은 이들의 삶과 그 속살을 따뜻한 시선으로 예민하게 포착해내고 있다.

목차

1. 고양이를 부르는 저녁
2. 손잡고 허밍
3. 허공의 케이
4. 반짝반짝, 빛나는
5. 축지법교본
6. 당신은 어느 별에서 오셨습니까?
7. 태양을 쫓는 아이
8. 비틀젠틀 셔틀맨
9. 옷들이 꾸는 꿈
손잡고 허밍- 이정임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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