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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상 소설가, <병산읍지 편찬약사> 새소설집 출간(창비, 2017)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7-07-19 12:03:28, 조회 : 174, 추천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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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상, <병산읍지 편찬약사>, 창비, 2017

저자

1949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혼자 웃기」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다시 시작하는 끝』 『길에서 형님을 잃다』 『테하차피의 달』, 장편소설 『누구나 평행선 너머의 사랑을 꿈꾼다』 『밤의 눈』이 있다. 2003년 요산문학상, 2013년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소개

장편소설 『밤의 눈』으로 “비극적인 분단 한국사의 핵심을 파고들어 역사적 진실과 개인의 내면을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찬사를 받으며 2013년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조갑상의 신작 소설집 『병산읍지 편찬약사』.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30여년 동안 세권의 소설집과 한권의 장편소설만을 발표한 과작의 작가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2009년부터 올해 여름까지 발표된 작품들이 묶였다. 탄탄한 구조 안에 존재론적 고독과 둔중한 근현대사를 주로 담아온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역사 속의 개인을 집요하게 조명하며 묵묵히 시대를 증명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천착해온 소재인 ‘보도연맹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을 포함하여, 과거와 화해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이어지는 삶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작가는 이번 소설집으로 “이전보다 더 냉정하고 엄격하게 역사를 상대한다.


목차

해후 / 물구나무서는 아이 / 병산읍지 편찬약사 / 봄, 그리고 여름까지 / 위로 / 내 사랑 냉온장고 / 목구멍 너머 / 패가 뭔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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