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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소설가, <길가메시 프로젝트> 새소설집 발간(12/29)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8-02-01 20:59:12, 조회 : 240, 추천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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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길가메시 프로젝트>, 전망, 2017. 12

저자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낮달」이 당선되었다.
2018년 현재 부산소설가협회, 부산작가회의 회원


책소개

6편의 중.단편이 실려 있는 강성민의 첫 소설집은 다양한 시선과 소설적 상상력이 빛난다. 먼저, '기적의 시간'은 2016년 설날 연휴 박근혜 정부의 느닷없는 개성공단 폐쇄 결정으로 공단에 체류하고 있던 남측 주재원 진태양 대리가 교제 중인 북측 근로자 명옥을 떠올리며 철수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역삼동의 전설'은 간결한 문체와 빠른 전개로 갓 사회에 진출한 청년이 배달 일을 하면서 점점 자본의 논리에 포획되어 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정규'는 기계 부품처럼 취급되는 인간의 모습을 풍자한 영화 [모던 타임즈]처럼 한 세기가 흐른 지금 더욱 악화한 노동 현장에서 계급화 문제로 노동자 간의 갈등을 다룬 한 편의 블랙 코미디를 보는 듯하다.

'홀로 아리랑'은 파업과 굴뚝 고공 농성으로 손해배상청구를 받아 천문학적인 빚을 지게 된 가장이 어린 딸과 아내와 함께 죽음을 계획하는 비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낮달'은 남편의 2교대 근무와 경제적 문제로 아이 낳는 것을 꺼려하는 젊은 맞벌이 부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중편 '길가메시 프로젝트'는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영생이 꿈이 아닌 현실로 성큼 다가온 시대에 인간의 존재 이유와 삶의 목적에 대해 통찰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003

기적의 시간 009
역삼동의 전설 035
길가메시 프로젝트 063
정규 125
홀로 아리랑 151
낮달 177

해설 - 아직 오지 않은, ‘기적의 시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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