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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련 소설가, <녹색 전갈> 새소설집 발간(12/30)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8-02-01 21:05:09, 조회 : 319, 추천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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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련, <녹색 전갈>, 전망, 2017. 12

저자

경남 진영에서 태어났다. 부산대 대학원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했고 1998년 「나비의 향기」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슬픈 바이러스』, 『폭력의 기원』이 있다. 2003년 부산소설문학상, 2006년 김유정문학상, 2012년 요산창작기금을 수상했다. 현재 지역신문사인 <웅상신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책소개

김서련 소설가의 소설집으로 총 8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직장 상사인 선배에게 폭언과 성추행에 시달리는 화자는 어느 날 충동적으로 그 선배를 고발하는 이야기다. 저자가 주로 다루고자 하는 것은 ‘관계’인데 그는 관계를 깨뜨리는 것은 어릴 적의 ‘트라우마’로 보고 있다.

선배는 화자를 회사에 취직을 시켜주었지만 그것을 빌미로 화자를 괴롭혔다. 자신의 머릿속에 살고 있는 뭔가가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생각한 화자는 그것이 무엇인지 추적하다. 그리하여 그것이 유년 시절, 동네 사람과 싸우는 아버지를 피해 올라간 동산에서 본 녹색 전갈이라고 생각한다. 그때부터 자신의 머릿속에는 녹색 전갈이 살고 있었고 그것이 쭉 자신의 삶을 끌어가고 있다고 여기다.


목차

작가의 말

녹색 전갈
단발 머리
브로드웨이의 ‘시카고’
탁상 곰파
나의 사랑법
그녀의 무도회
세이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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