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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호 통권 67호 

2017년 여름호 통권 67호   '

◆ 여는글 : 김가경 - 구(球)의 파열 이후

◆ 특집 : 지역경제의 파국과 공공성의 위기
   우양호 _  한진해운 부도 이후 부산 해운업의 위기
   김동규 _  지역의 문화공공성: 비판, 위기, 임계
  
◆ 부산작가조명
    시인)  이규열
  이규열 -  아직도 미완인 내 문학의 총량적 업보
  박형준 -  지성주의적 시의 행로(이규열론)
      
◆ 시
  강정이 _  난장이꽃 노래 외1편
  고희림 _  新, 혁명전 외 1편
  김병호 _  일요일 외 1편
  김예강 _  침묵 그루터기  외 1편
  김정희 _  전소된 아침 외 1편
  동길산 _  사람의 하루 외 1편
  박성웅 _  이것은 아닌데 외 1편
  박순호 _  쓸데없는 걱정 외 1편
  송인필 _  붓 외 1편
  유지소 _  페인트공 외 1편
  이서연 _  톰 소여의 페인트 공 외 1편
  정진경 _  스토리텔러의 자질 외 1편
  한보경 _  달의 저편 외 1편
  한창옥 _  한유성길에서 외 1편

◆ 소설  
  고금란 _  꽃병을 든 남자
  이병순 _  껌
  전석순 _  수납의 기초
  정형남 _  반추동물의 역사
    
◆ 창작평      
    김요아킴 _ '자연에 빚진, 그러나 맑은 생으로 이에 보답하는 시의 품위' -  손진옥, <아주 먼 내일>
    손남훈 _ 불안을 직시하는 존재의 언어 -  서화성, <언제나 타인처럼>
    김남영 _ 강철나비의 궤적, 기억 순간의 목록 - 원무현, <강철나비>
    정미형 _ 멍든 고통의 지점에서 뒤돌아 본 청계의 버석거림 - 안지숙, <내게 없는 미홍의 밝음>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김한근 _  동래 온천에 관한 작은 생각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김혜린 _  Form LOCAL

2017년 봄호 통권 66호 

2017년 봄호 통권 66호   '

◆ 여는글 : 박진규

◆ 특집 : 교량과 터널의 인터페이스-부산의 공간형성과 확장
   박훈하 _  가속의 폭력과 감속의 정치
   전국조 _  입지의 변증법과 주체 생성의 가능성
   강동진 _  섬 같은 육지 육지 같은 섬, 영도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故 옥태권
  정우련 -  순도높은 초콜릿 같은 사람, 옥태권 선생을 추억함
  김필남 -  눈(目)의 세계
      
◆ 시
  강영환 _  달빛 산복도로  외1편
  권정일 _  치킨 런 외 1편
  류정환 _  사람대접, 오천 원 외 1편
  박경희 _  살구꽃이 허옇게 날려서  외 1편
  박재연 _  달의 지하실 외 1편
  배옥주 _  K팝 청문회 외 1편
  오정환 _  파도 외 1편
  이규열 _  존재의 재발견 외 1편
  이영옥 _  까마귀는자세와 상관없는 일 외 1편
  이정모 _  숲의 참배 외 1편
  전다형 _  총장 소나무 외 1편
  전홍준 _  개한민국 외 1편
  조성래 _  하늘거울, 쪽배 외 1편
  
◆ 소설  
  김   비 _  성전환 바스켓볼 클럽
  임회숙 _  닥스훈트 소시지 빵
  정미형 _  초록 아보카도가 있던 방
  최은순 _  기대어 걷다
  
◆ 창작평      
    우은진 _ '내가 그쪽으로 가는' 마음 -  박진규, <문탠로드를 빠져나오며>
    강희철 _ 사물들의 사이에서 읊는 힘 혹은 시 -  최정란, <사슴목발 애인>
    채수옥 _ 점멸하는 세계와 견딤 - 조원, <슬픈레미콘>
    김종광 _ 너를 껴안는 불의 춤 - 나여경, <포옹>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박상필 _  그 이름 '부산진역사', 있음의 지속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손남훈 _  타산지석이 된 <오늘의 문예비평>
   강선학 _  불임의 생산-2016년 부산비엔날레

◆ 부산작가회의 일본문학기행
   배이유 _ 그들은 밤을 존재하게 한다

2016년 겨울호 통권 65호 

2016년 겨울호 통권 65호   '

◆ 여는글 : 김필남

◆ 특집 : 요산 김정한 문학과 동아시아
   최원식 _   요산 김정한 문학과 동아시아
   하상일 _   동아시아적 시각으로 본 요산 소설의 '부산'
   고명철 _   제주의 '출가해녀'를 통한 일제 말의 비협력 글쓰기
   김재용 _  반 풍화의 글쓰기: 오키나와에 이르는 길  

◆ 부산작가조명
    시인)  정의태
  정의태 -  혼자 가는 길에 혼자가 없다
  정진경 -  만다라 형상의 공무도하가
      
◆ 시
  김선희 _  새벽에 책을 읽을 때  외1편
  김자흔 _  극한의 고양이 외 1편
  류정희 _  죽음 앓기 외 1편
  박재도 _  여름 1  외 1편
  박종인 _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외 1편
  서규정 _  허락 외 1편
  성수자 _  열변 외 1편
  손화영 _  그래, 이제는 외 1편
  이명희 _  까마귀는 춤을 춘 거다 외 1편
  이민호 _  생활의 방편 외 1편
  정병근 _  뉴트리아를 먹는 밤 외 1편
  정석봉 _  꽃길 외 1편
  채수옥 _  패키지 외 1편
  하정은 _  1999년 2월의 침묵 외 1편

◆ 소설  
  강성민 _  홀로 아리랑
  염승숙 _  비하인드 더 신즈
  정   인 _  아무가 아닌 그녀
  천종숙 _  그림 속에 갇힌 여자
  
◆ 창작평      
    정기문 _ 분유하는 '나'들 -  박춘석, <나는 광장으로 모였다>
    손남훈 _ '피노크렙시'의 언어 -  김참, <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
    최정란 _ 의연하고 굳건한 생의 의지 - 서규정, <다다>
    김가경 _ 제의적 시간을 통과하는 방법 - 정광모, <토스쿠>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이인미 _  재개발에 대한 사적인 기억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최광섭 _  위험한 도시 부산

2016년 가을호 통권64호 

2016년 가을호 통권 64호   '

◆ 여는글 : 김요아킴

◆ 특집 : 문학관을 다시 묻다
   이현식 _   국립 한국문학관 건립,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
   조정민 _   일본의 문학관에 대한 단상
   문재원 _   문학관과 장소정치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유연희
  유연희 -  엇갈린 그리고 에리카
  김남영 -  지속과 단절의 시간, 절대적 바다로의 귀환
      
◆ 시
  고명자 _  밥과 시  외1편
  김석주 _  살풀이  외 1편
  김수우 _  안개 손톱 외 1편
  김영호 _  석공  외 1편
  김요아킴 _  순걸이 형 외 1편
  김효연 _  월말 외 1편
  박노식 _  뭉클한 순간 외 1편
  박춘석 _  시지프스의 짐 외 1편
  심호섭 _  리비도 외 1편
  이경히 _  찔레꽃 외 1편
  이효림 _  존 말코비치 되기 외 1편
  최승하 _  한밤의 몽유 외 1편
  최영욱 _  섬진강 외 1편
  황주경 _  썩은 사과를 들어내며 외 1편

◆ 소설  
  강동수 _  알록달록 빛나는
  박혜영 _  언덕 위의 집
  이은선 _  스팽글 행글라이더를 타러 가세요
  정혜경 _  하이드의 마지막 선물
  
◆ 창작평      
    양순주 _ 견디는 삶에서 변형시키는 삶으로 -  배이유, <퍼즐 위의 새>
    정영선 _ 새벽 4시의 이야기 -  조미형, <씽푸춘, 새벽 4시>
    정의태 _ 저리도 깊게 피워대는 한숨 - 권경업, <동물의 왕국>
    정   훈 _ 유기적 지역문학사회와 아리러니 - 5.7문학편집위원, <다시 지역이다>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동길산 _  직선이면서 곡선인 수평선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윤일성 _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도시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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