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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사회 통권 71호 2018 여름 혁신호 

서문
전성욱  그치지 않는 설렘을 안고

작․사의 시선 문화계의 성 폭력과 증언
오정진  문화계의 성폭력 증언: 어긋남과 틈, 작품화와 사회적 응답
좌  담  오선영, 이미욱, 이정임 “작가들, 미투운동을 이야기하다”

기억과 응시
황선열, 서정원, 김종광, 정미숙
        
          
신작시
김사리, 김상균, 김종미, 김해경, 류명선, 박  영, 박윤규, 배재경,
원무현, 이초우, 조향미, 천종숙, 하영은, 황길엽

신작소설
박명호, 박영애, 박향, 이정임

신작 리뷰
김옥선, 김남영, 양순주, 이희원, 정영선, 전성욱

나는 이렇게 썼다
김미령, 김가경

릴레이 시선
배길남

작가와사회 제70호 2018 봄호 

여는 글
   양순주  부산, 문학의 현주소

특집  부산문학의 현재와 미래
   정  훈   휘어진 리라, 노래는 언제 깨어나는가
   하상일  부산 지역 소설의 현재와 미래
   고명철  부산의 젊은 비평의 풍향계

부산작가상
   윤홍조   심사평/수상 소감/작품론 _ 손남훈
   이정임   삼사평/수상 소감/직품론 _김경연

신작시
   권용욱  김요아킴  김윤현  박이훈  박진규  서정원  손순미  
   신  진  이이후  이철경  장성환  정연홍  조말선  조민호

소설
   구영도   순장
   서정아   오후 네 시의 동물원
   서   진   봄, 사려니
   이테형   숨, 기다리는 죽음

창작평
   강동수    은화처럼 반짝이는 정신으로 삶의 사막을 건너다
                _정태규, [당신은 모를 것이다]
   임회숙    인물들을 위하여 _김가경, [몰리모를 부는 화요일]
   황선열    섬세한 감각의 언어 _김명옥, [프라이팬 길들이기]
   정익진    딱 이만큼의 세상, 무제한의 꿈 _ 조향미, [봄꿈]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박현주    서점의 진화, 그 빛과 그림자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구영기    잘못을 시인하고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용기다

작가와사회 겨울호 통권 69호 

작가와사회 겨울호 통권 69호

여는 글
이미욱  전환의 파도를 넘어서

특집  에너지 전환과 지속되는 삶
김해창  탈핵에너지 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_신고리 5,6호기 공론화를 넘어서
이미욱  빛의 그림자에서 삶을 만나다
장윤정  원자력발전소 이제 그만 짓자

부산작가조명
전홍준  잡설
박대현  신자유주의에 맞선 시적 고투_혹은 부산 리얼리즘 시의 올곧은 정신에 대하여
        
          
신작시
김미령  김성배  김점미  김중일  라윤영  박몽구  박종훈  안  민  윤홍조  이규리  
이상개  이윤길  정  온  진명주

신작소설
김정진  주문을 외다
신호철  모든 곳에 언제나
여성민  이란
정영선  아버지가 누구든

창작평
박진규  망설이지도 두려워하지도 않기로 한 자의 일기 _ 이윤길, 『더 블루』
김효연  건너뛰는 죽음의 소통 _ 정안나 『붉은 버릇』
배옥주  실존적 한계의 수용 미학 _ 한창옥, 『내 안의 표범』
강성민  고립된 여자들의 이야기 _ 최정희, 『사봉』

인문학적 시선으로 본 부산
박경효  담쟁이 숲 아래…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우동준  부산 청년 조례안의 현주소

제20회 요산문학축전 참관기
양순주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요산, 문학

2017년 가을호 통권 68호 

2017년 가을호 통권 68호
여는 글
손남훈  우리 안의 적폐를 넘는 디딤돌

특집 좌담  문예지의 진단과 점검

부산작가조명
김현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양순주  상처가 남긴 흔적들
         ―김현의 『식탁이 있는 그림』과 『장미화분』을 중심으로
          
신작시
김명옥 김영미  박강우  박재율  박정애  변홍철  서화성  심규환 원양희 이기록  이복규  정안나  조석구  조원

신작소설
김경순  배를 밀다
김일지  오후 7시, 5월
나여경  줄
문성수  부정(否定)

창작평
신정민 열 겹의 주름 밖에 서서 _ 김미령, 『파도의 새로운 양상』
전성욱 무엇이 진보인가 _ 김요아킴, 『그녀의 시모노세끼항』
정  인   시대를 앞서간 여인의 슬픈 운명 _ 강동수 『검은 땅에 빛나는』
박  향   질감이 있는 너의 이름 _ 이정임, 『손잡고 허밍』

인문학적 시선으로 본 부산
이상섭  부산의 적산가옥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최찬열  대학 춤의 위기와 청년 춤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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