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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호 통권 68호 

2017년 가을호 통권 68호
여는 글
손남훈  우리 안의 적폐를 넘는 디딤돌

특집 좌담  문예지의 진단과 점검

부산작가조명
김현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양순주  상처가 남긴 흔적들
         ―김현의 『식탁이 있는 그림』과 『장미화분』을 중심으로
          
신작시
김명옥 김영미  박강우  박재율  박정애  변홍철  서화성  심규환 원양희 이기록  이복규  정안나  조석구  조원

신작소설
김경순  배를 밀다
김일지  오후 7시, 5월
나여경  줄
문성수  부정(否定)

창작평
신정민 열 겹의 주름 밖에 서서 _ 김미령, 『파도의 새로운 양상』
전성욱 무엇이 진보인가 _ 김요아킴, 『그녀의 시모노세끼항』
정  인   시대를 앞서간 여인의 슬픈 운명 _ 강동수 『검은 땅에 빛나는』
박  향   질감이 있는 너의 이름 _ 이정임, 『손잡고 허밍』

인문학적 시선으로 본 부산
이상섭  부산의 적산가옥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최찬열  대학 춤의 위기와 청년 춤의 전망

2017년 여름호 통권 67호 

2017년 여름호 통권 67호   '

◆ 여는글 : 김가경 - 구(球)의 파열 이후

◆ 특집 : 지역경제의 파국과 공공성의 위기
   우양호 _  한진해운 부도 이후 부산 해운업의 위기
   김동규 _  지역의 문화공공성: 비판, 위기, 임계
  
◆ 부산작가조명
    시인)  이규열
  이규열 -  아직도 미완인 내 문학의 총량적 업보
  박형준 -  지성주의적 시의 행로(이규열론)
      
◆ 시
  강정이 _  난장이꽃 노래 외1편
  고희림 _  新, 혁명전 외 1편
  김병호 _  일요일 외 1편
  김예강 _  침묵 그루터기  외 1편
  김정희 _  전소된 아침 외 1편
  동길산 _  사람의 하루 외 1편
  박성웅 _  이것은 아닌데 외 1편
  박순호 _  쓸데없는 걱정 외 1편
  송인필 _  붓 외 1편
  유지소 _  페인트공 외 1편
  이서연 _  톰 소여의 페인트 공 외 1편
  정진경 _  스토리텔러의 자질 외 1편
  한보경 _  달의 저편 외 1편
  한창옥 _  한유성길에서 외 1편

◆ 소설  
  고금란 _  꽃병을 든 남자
  이병순 _  껌
  전석순 _  수납의 기초
  정형남 _  반추동물의 역사
    
◆ 창작평      
    김요아킴 _ '자연에 빚진, 그러나 맑은 생으로 이에 보답하는 시의 품위' -  손진옥, <아주 먼 내일>
    손남훈 _ 불안을 직시하는 존재의 언어 -  서화성, <언제나 타인처럼>
    김남영 _ 강철나비의 궤적, 기억 순간의 목록 - 원무현, <강철나비>
    정미형 _ 멍든 고통의 지점에서 뒤돌아 본 청계의 버석거림 - 안지숙, <내게 없는 미홍의 밝음>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김한근 _  동래 온천에 관한 작은 생각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김혜린 _  Form LOCAL

2017년 봄호 통권 66호 

2017년 봄호 통권 66호   '

◆ 여는글 : 박진규

◆ 특집 : 교량과 터널의 인터페이스-부산의 공간형성과 확장
   박훈하 _  가속의 폭력과 감속의 정치
   전국조 _  입지의 변증법과 주체 생성의 가능성
   강동진 _  섬 같은 육지 육지 같은 섬, 영도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故 옥태권
  정우련 -  순도높은 초콜릿 같은 사람, 옥태권 선생을 추억함
  김필남 -  눈(目)의 세계
      
◆ 시
  강영환 _  달빛 산복도로  외1편
  권정일 _  치킨 런 외 1편
  류정환 _  사람대접, 오천 원 외 1편
  박경희 _  살구꽃이 허옇게 날려서  외 1편
  박재연 _  달의 지하실 외 1편
  배옥주 _  K팝 청문회 외 1편
  오정환 _  파도 외 1편
  이규열 _  존재의 재발견 외 1편
  이영옥 _  까마귀는자세와 상관없는 일 외 1편
  이정모 _  숲의 참배 외 1편
  전다형 _  총장 소나무 외 1편
  전홍준 _  개한민국 외 1편
  조성래 _  하늘거울, 쪽배 외 1편
  
◆ 소설  
  김   비 _  성전환 바스켓볼 클럽
  임회숙 _  닥스훈트 소시지 빵
  정미형 _  초록 아보카도가 있던 방
  최은순 _  기대어 걷다
  
◆ 창작평      
    우은진 _ '내가 그쪽으로 가는' 마음 -  박진규, <문탠로드를 빠져나오며>
    강희철 _ 사물들의 사이에서 읊는 힘 혹은 시 -  최정란, <사슴목발 애인>
    채수옥 _ 점멸하는 세계와 견딤 - 조원, <슬픈레미콘>
    김종광 _ 너를 껴안는 불의 춤 - 나여경, <포옹>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박상필 _  그 이름 '부산진역사', 있음의 지속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손남훈 _  타산지석이 된 <오늘의 문예비평>
   강선학 _  불임의 생산-2016년 부산비엔날레

◆ 부산작가회의 일본문학기행
   배이유 _ 그들은 밤을 존재하게 한다

2016년 겨울호 통권 65호 

2016년 겨울호 통권 65호   '

◆ 여는글 : 김필남

◆ 특집 : 요산 김정한 문학과 동아시아
   최원식 _   요산 김정한 문학과 동아시아
   하상일 _   동아시아적 시각으로 본 요산 소설의 '부산'
   고명철 _   제주의 '출가해녀'를 통한 일제 말의 비협력 글쓰기
   김재용 _  반 풍화의 글쓰기: 오키나와에 이르는 길  

◆ 부산작가조명
    시인)  정의태
  정의태 -  혼자 가는 길에 혼자가 없다
  정진경 -  만다라 형상의 공무도하가
      
◆ 시
  김선희 _  새벽에 책을 읽을 때  외1편
  김자흔 _  극한의 고양이 외 1편
  류정희 _  죽음 앓기 외 1편
  박재도 _  여름 1  외 1편
  박종인 _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외 1편
  서규정 _  허락 외 1편
  성수자 _  열변 외 1편
  손화영 _  그래, 이제는 외 1편
  이명희 _  까마귀는 춤을 춘 거다 외 1편
  이민호 _  생활의 방편 외 1편
  정병근 _  뉴트리아를 먹는 밤 외 1편
  정석봉 _  꽃길 외 1편
  채수옥 _  패키지 외 1편
  하정은 _  1999년 2월의 침묵 외 1편

◆ 소설  
  강성민 _  홀로 아리랑
  염승숙 _  비하인드 더 신즈
  정   인 _  아무가 아닌 그녀
  천종숙 _  그림 속에 갇힌 여자
  
◆ 창작평      
    정기문 _ 분유하는 '나'들 -  박춘석, <나는 광장으로 모였다>
    손남훈 _ '피노크렙시'의 언어 -  김참, <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
    최정란 _ 의연하고 굳건한 생의 의지 - 서규정, <다다>
    김가경 _ 제의적 시간을 통과하는 방법 - 정광모, <토스쿠>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이인미 _  재개발에 대한 사적인 기억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최광섭 _  위험한 도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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