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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봄호 통권62호 

2016년 봄호 통권 62호   '

◆ 여는글 : 김필남

◆ 특집 : 지역문화운동을 다시 생각하다
   남송우 _   문화재단, 그 존재 의의와 방향성
   황선열 _   지역문예운동의 물적 기반
   장현정 _   1인 출판사의 가능성과 한계    

◆ 부산작가조명
    시인)  강영환
  자전산문-  산복도로, 바다 그리고 지리산
  작가론-   우은진, 장소에 대한 애착과 사유로 빚어낸 시
  작가연보- 강영환 시인 연보
  
    소설가)  황은덕
  자전산문-  정숙  
  작가론 -   강희철, 무한한 사랑과 적대의 세계

◆ 시
  강미정 _  언니네 사진첩  외1편
  김나원 _  간음사  외 1편
  김성춘 _  희망의 정석  외 1편
  김종목 _  나의 죄  외 1편
  김혜영 _  접시에 비친 눈빛의 세계 외 1편
  류명선 _  지금 내 나라는 외 1편
  서경원 _  킬리만자로 오리나무  외 1편
  서정원 _  스넵사진_밀양군 하남읍 수산리 외 1편
  송   진 _  개들의 방문 외 1편
  유정탁 _  심심한 집 외 1편
  이채영 _  내 꿈의 잔고를 확인하다 외 1편
  천향미 _  난시亂視 외 1편

  
◆ 소설  
    김서련 _  그림자의 춤
    이미욱 _  사랑의 미로
    정태규 _  갈증
    

◆ 창작평      
        박혜진 _ 죽음 환상의 시 -  서경원, <유리에 뜨는 달>
        정진경 _ 느린 달팽이의 심리적 지형도 -  김중일, <곰보주전자>
        김옥선 _ 소통의 맛 - 이병순, <끌>
        김종광 _ 보이지 않으나 살아있는 생선(生線) - 유연희, <날짜변경선>

        
◆ 장소와 사람
     김요아킴  _  나의장소)   공(ball)에 대한 '마당'의 기억
     이정임 _ 이웃의 초상)  어바웃 어 캣

2015년 겨울호 통권 61호 

2015년 겨울호 통권 61호   '

◆ 여는글 : 김요아킴

◆ 특집 : 글쓰기의 윤리
   조명숙  _  저물어가는 시대의 문학
   최강민 _   황혼기의 문학평론과 블랭킷 증후군의 환자들
   김남영 _   한국문학을 살리는 움직임 하나-새로운 독자들을 불러내자!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정형남
  자전산문-  해조음(海潮音)
  작가론-   김남영, 남도의 감(甘), 기억의 감(感)
  
    시인)  손화영
  자전산문-  낯선, 잔인한 깨달음  
  작가론 -   정훈, 물빛 서정의 꿈

◆ 시
  강경주 _  혼밥  외1편
  김사리 _  4번 출구  외 1편
  김종미 _  액자 -기분전환  외 1편
  김해경 _  코코넛 오일  외 1편
  박종인 _  베이비붐 세대 외 1편
  배재경 _  만월 외 1편
  신   진 _  그때 외 1편
  이경희 _  루드베키아 외 1편
  이응인 _  개망초를 위하여 외 1편
  조향미 _  시골에 봄이 온다는 것 외 1편
  천수호 _  오륙도 외 1편
  최정란 _  분홍해운대 외 1편
  황길엽 _  산동네 국밥집 외 1편

  
◆ 소설  
    김가경 _  첫 눈
    김정남 _  해변 여인숙
    옥태권_   구지가(龜旨歌)를 아십니까?
    전서윤_   자수정 브로치

◆ 창작평      
        서은주 _ 절대 순수의 소실점은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곳에 -  황길엽,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정진경 _ 해체된 몸의 언술과 존재의 기호성 -  채수옥, <비대칭의 오후>
        김옥선 _ '나'를 떠나 '우리'에게로 돌아오는 순례의 길 - 함정임 , <저녁식사가 끝난 뒤>
        정기문 _ 정치적 행위의 거점으로서의 기억하기 - 조명숙, <조금씩 도둑>

        
◆ 장소와 사람
     김수우  _  나의장소)   마고의 가슴, 용왕의 이마를 엿보던 영도
     허   택 _ 이웃의 초상)  아스람

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 여는글 : 김주현

◆ 특집 : 인문학 산업을 진단한다
   이명원  _  기원과 이율배반
   정정훈 _   인문학과 통치, 인문학과 민주주의
   윤지영 _   지금 여기, 국어국문하과엣는 무엇을, 왜,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 부산작가조명
    시인)  서규정
  자전시-  서규정,  金堤 외 9편
  작가연보-  서규정  연보
   작가론-   허정,  타자와 함께 길 떠남
  
    소설가)  김곰치
  자전산문-  김곰치, 2015년 8월 5일 밤.  
  작가론 -   이정현, 어느 생명주의자의 부유하는 언어

◆ 시
  강달수 _  폐교  외1편
  곽효환 _  소문난 추어탕집 우거지 해장국  외 1편
  박   영 _   2015년의 여름  외 1편
  박이훈 _  바다는 이미 바다가 아니다  외 1편
  손순미 _  이사  외 1편
  송유미 _  잠만 자는 방  외 1편
  안   민 _  안개보다 더 흐린 새벽이 레퀴엠  외 1편
  윤상운 _  내 영혼의 갈라진 틈  외 1편
  이우걸 _  산이 고맙고  외 1편
  정   온 _  미안하다고 말해도 될까  외 1편
  조말선 _  거짓말도 아니고  외 1편
  조민호 _  미인송   외 1편
  
◆ 소설  
    김정진 _  거울을 보다
    안지숙 _  내게 없는 미홍이 밝음
    이규정_   어떤 희생양
    정광모_   수용소

◆ 창작평      
        서은주 _ 몸의 말 -  박성웅, <내자를 업다>
        이창하 _ 오래된 감성을 기억하고 있는 엄마의 눈 -  이영옥, <누구도 울게 하지 못한다>
        임회록 _ '달맞이 언덕'의 하드보일드 잔혹서사- 김성종, <달맞이 언덕의 안개>
        정기문 _ 망각에서 건져진 의사(義士/醫師) -이규정, <번개와 천둥>

        
◆ 장소와 사람
     임회숙  _  나의장소)   디딤돌
     정익진 _ 이웃의 초상)  안사람과 참안사람 그리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2015년 여름호 통권 59호 

2015년 여름호 통권 59호   '

◆ 여는글 : 이미욱

◆ 특집 : 법의 경계를 사유하다
   한상희 _법의 지배와 정치의 사법화
   안남일 _ 한국 필화사건과 법의 경계
   이평전_ 한국소설에 나타난 법과 폭력의 변증법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고금란
  자전산문-  고금란, 방랑기
  작가연보-  고금란 연보
   작가론 -   양순주,  망선배에 올라 동행하기
  
     시인)  김요아킴
  자전산문-  김요아킴, 뒤돌아보니 문득, 시가 거기 있었다.  
  작가론 -    김종광, 시선, 환상과 놀이, 시작

◆ 시
  김성배 _  다시 감포에서  외 1편
  김영미 _  에스컬레이터  외 1편
  김점미 _   지다, 부활하다  외 1편
  박승민 _  뽑히지 않는 사랑  외 1편
  박윤규 _  바람  외 1편
  박재율 _  시민-늦은 귀가  외 1편
  박정애 _  꽃그늘에 눕다  외 1편
  배한봉 _  절경  외 1편
  유현아 _  웅크린 집  외 1편
  윤홍조 _  애타는 봄  외 1편
  조   원 _  바다 정육점  외 1편
  진명주 _  풍구 돌리다  외 1편
  
◆ 소설  
    김   현 _   스텔라 포인트
    이상섭 _   처음보다 더 낯선
    천재강 _   영웅의 서
    최정희 _   오래된 시계

◆ 창작평      
        김   참 _  열혈청년의 진솔한 시학 -  조해훈, <말하지 않는 자의>
        이창하 _  슬픔을 삭이고 울음을 삼키며 그리움을 극복하는 -  이정모, <기억의 귀>
        강희철 _  폐허 이전의 말들을 조형하는 소설가 - 문성수, <말의 무덤>
        임회록 _  말하기 시작하는 몸 - 허택, <몸의 소리들>
        

◆ 장소와 사람
     이병순  _  나의장소)   내 청춘의 바라크
     동길산 _   이웃의 초상)  팽목항 그들이 우리고 우리가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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