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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호 통권63호 

2016년 여름호 통권 63호   '

◆ 여는글 : 하상일

◆ 특집 : 해양문학의 정립과 가능성
   남송우 _   해양문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서
   고봉준 _   해양시 로컬리티 신자유주의
   옥태권 _   해양문학과 부산 - 소설을 중심으로    

◆ 부산작가조명
    시인)  故 임수생
  류명선 -  온몸으로 시와 살아온 혁명의 시인 임수생
  손남훈-   리얼리즘이라는 도달할 수 없는 여정
      
◆ 시
  강달수 _  DMZ  외1편
  김석주 _  꽃 - 위안부 할머니들  외 1편
  김영옥 _  자기 충족적 예언 외 1편
  김   참 _  열대의 밤  외 1편
  맹문재 _  하......이자가 없다 외 1편
  박진규 _  혓바늘 외 1편
  손진옥 _  달팽이  외 1편
  신정민 _  파곳은 언제 연주되나 외 1편
  양문규 _  탱자나무 여자 외 1편
  이은주 _  자유, 자폐의 길 외 1편
  이종형 _  카이, 카이, 카이 외 1편
  이지인 _  파수꾼 외 1편
  전서린 _  포도 한 송이 외 1편
  정익진 _  물리치료 외 1편

◆ 소설  
  김민혜 _  명랑한 외출
  김헌일 _  빌어야 할 간절한 이야기
  허   택 _  살인미수자들
  
◆ 창작평      
   조성래 _ 사랑, 한 권 -  김석주, <함성>
   조말선 _ 아닌 바나나를 까는 또 다른 리츄얼들 -  유지소, <이것은 바나나가 아니다>
   박혜진 _ 곡선의 운율 - 이민아, <활을 건다>
   한정기 _ 부산 작가가 쓴 부산의 이야기 - 구영도, <동굴의 비밀>
        
◆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부산
   김태만 _  북항의 흔적과 기억, 장소의 공간학

◆ 부산의 현안을 말한다
   김이석 _  'BIFF사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

2016년 봄호 통권62호 

2016년 봄호 통권 62호   '

◆ 여는글 : 김필남

◆ 특집 : 지역문화운동을 다시 생각하다
   남송우 _   문화재단, 그 존재 의의와 방향성
   황선열 _   지역문예운동의 물적 기반
   장현정 _   1인 출판사의 가능성과 한계    

◆ 부산작가조명
    시인)  강영환
  자전산문-  산복도로, 바다 그리고 지리산
  작가론-   우은진, 장소에 대한 애착과 사유로 빚어낸 시
  작가연보- 강영환 시인 연보
  
    소설가)  황은덕
  자전산문-  정숙  
  작가론 -   강희철, 무한한 사랑과 적대의 세계

◆ 시
  강미정 _  언니네 사진첩  외1편
  김나원 _  간음사  외 1편
  김성춘 _  희망의 정석  외 1편
  김종목 _  나의 죄  외 1편
  김혜영 _  접시에 비친 눈빛의 세계 외 1편
  류명선 _  지금 내 나라는 외 1편
  서경원 _  킬리만자로 오리나무  외 1편
  서정원 _  스넵사진_밀양군 하남읍 수산리 외 1편
  송   진 _  개들의 방문 외 1편
  유정탁 _  심심한 집 외 1편
  이채영 _  내 꿈의 잔고를 확인하다 외 1편
  천향미 _  난시亂視 외 1편

  
◆ 소설  
    김서련 _  그림자의 춤
    이미욱 _  사랑의 미로
    정태규 _  갈증
    

◆ 창작평      
        박혜진 _ 죽음 환상의 시 -  서경원, <유리에 뜨는 달>
        정진경 _ 느린 달팽이의 심리적 지형도 -  김중일, <곰보주전자>
        김옥선 _ 소통의 맛 - 이병순, <끌>
        김종광 _ 보이지 않으나 살아있는 생선(生線) - 유연희, <날짜변경선>

        
◆ 장소와 사람
     김요아킴  _  나의장소)   공(ball)에 대한 '마당'의 기억
     이정임 _ 이웃의 초상)  어바웃 어 캣

2015년 겨울호 통권 61호 

2015년 겨울호 통권 61호   '

◆ 여는글 : 김요아킴

◆ 특집 : 글쓰기의 윤리
   조명숙  _  저물어가는 시대의 문학
   최강민 _   황혼기의 문학평론과 블랭킷 증후군의 환자들
   김남영 _   한국문학을 살리는 움직임 하나-새로운 독자들을 불러내자!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정형남
  자전산문-  해조음(海潮音)
  작가론-   김남영, 남도의 감(甘), 기억의 감(感)
  
    시인)  손화영
  자전산문-  낯선, 잔인한 깨달음  
  작가론 -   정훈, 물빛 서정의 꿈

◆ 시
  강경주 _  혼밥  외1편
  김사리 _  4번 출구  외 1편
  김종미 _  액자 -기분전환  외 1편
  김해경 _  코코넛 오일  외 1편
  박종인 _  베이비붐 세대 외 1편
  배재경 _  만월 외 1편
  신   진 _  그때 외 1편
  이경희 _  루드베키아 외 1편
  이응인 _  개망초를 위하여 외 1편
  조향미 _  시골에 봄이 온다는 것 외 1편
  천수호 _  오륙도 외 1편
  최정란 _  분홍해운대 외 1편
  황길엽 _  산동네 국밥집 외 1편

  
◆ 소설  
    김가경 _  첫 눈
    김정남 _  해변 여인숙
    옥태권_   구지가(龜旨歌)를 아십니까?
    전서윤_   자수정 브로치

◆ 창작평      
        서은주 _ 절대 순수의 소실점은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곳에 -  황길엽,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정진경 _ 해체된 몸의 언술과 존재의 기호성 -  채수옥, <비대칭의 오후>
        김옥선 _ '나'를 떠나 '우리'에게로 돌아오는 순례의 길 - 함정임 , <저녁식사가 끝난 뒤>
        정기문 _ 정치적 행위의 거점으로서의 기억하기 - 조명숙, <조금씩 도둑>

        
◆ 장소와 사람
     김수우  _  나의장소)   마고의 가슴, 용왕의 이마를 엿보던 영도
     허   택 _ 이웃의 초상)  아스람

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 여는글 : 김주현

◆ 특집 : 인문학 산업을 진단한다
   이명원  _  기원과 이율배반
   정정훈 _   인문학과 통치, 인문학과 민주주의
   윤지영 _   지금 여기, 국어국문하과엣는 무엇을, 왜,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 부산작가조명
    시인)  서규정
  자전시-  서규정,  金堤 외 9편
  작가연보-  서규정  연보
   작가론-   허정,  타자와 함께 길 떠남
  
    소설가)  김곰치
  자전산문-  김곰치, 2015년 8월 5일 밤.  
  작가론 -   이정현, 어느 생명주의자의 부유하는 언어

◆ 시
  강달수 _  폐교  외1편
  곽효환 _  소문난 추어탕집 우거지 해장국  외 1편
  박   영 _   2015년의 여름  외 1편
  박이훈 _  바다는 이미 바다가 아니다  외 1편
  손순미 _  이사  외 1편
  송유미 _  잠만 자는 방  외 1편
  안   민 _  안개보다 더 흐린 새벽이 레퀴엠  외 1편
  윤상운 _  내 영혼의 갈라진 틈  외 1편
  이우걸 _  산이 고맙고  외 1편
  정   온 _  미안하다고 말해도 될까  외 1편
  조말선 _  거짓말도 아니고  외 1편
  조민호 _  미인송   외 1편
  
◆ 소설  
    김정진 _  거울을 보다
    안지숙 _  내게 없는 미홍이 밝음
    이규정_   어떤 희생양
    정광모_   수용소

◆ 창작평      
        서은주 _ 몸의 말 -  박성웅, <내자를 업다>
        이창하 _ 오래된 감성을 기억하고 있는 엄마의 눈 -  이영옥, <누구도 울게 하지 못한다>
        임회록 _ '달맞이 언덕'의 하드보일드 잔혹서사- 김성종, <달맞이 언덕의 안개>
        정기문 _ 망각에서 건져진 의사(義士/醫師) -이규정, <번개와 천둥>

        
◆ 장소와 사람
     임회숙  _  나의장소)   디딤돌
     정익진 _ 이웃의 초상)  안사람과 참안사람 그리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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