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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봄호 통권 58호 ' 

2015년 봄호 통권 58호   '

◆ 여는글 : 박대현

◆ 특집 : 세월호를 기억한다
   구모룡 _ 세월호, 비타 노바의 길
   이성희 _ 떠도는 기표들의 그로테스크
   김한수_ 세월호를 기억한다
   민건태 _ 현장은 참혹했다  

◆ 부산작가조명
  시인) 임수생
  자전산문-  임수생, 시인은 시대정신을 가져야 한다
  작가연보-  임수생 연보
   작가론-   정훈,  산조의 시와 투명한 정신의 삶을 위한 엘러지
  
     소설가) 나여경
  자전산문- 나여경, 급소, 맥 그리고 묘수
  작가론 -  서영인, 불온함의 경계 지점

◆ 시
  강정이 _ 그 아이가 그립다  외1편
  고명자 _ 명징  외 1편
  권경업_ 진자 나쁜 사람들이네 외 1편
  권애숙 _ 천사의 나팔 외 1편
  김명옥 _ 벽화마을  외 1편
  김미령 _ 레깅스 외 1편
  김백겸 _ 상강  외 1편
  김중일 _ 귀가 먹다 외 1편
  박종훈 _ 해당화 저 붉은 속  외 1편
  이승철 _ 존재의 그늘 외 1편
  정대호 _ 청자다방 외 1편
  정안나 _ 친절한 금자씨를 표절하다 외 1편
  정의태 - 4년에게 묻는다 외 1편
  한보경 - 다크 서클 외 1편  

◆ 소설  
   배길남 _ 과속 카메라를 찾아라!
   유연희 _ 어디선가 새들은
   정우련 _ b여상 3-1반 낙엽전
   최시은 _ 잔지바르의 아이들

◆ 창작평      
       김영주 _ 떠나고 싶은 이유와 떠나지 못하는 망설임 사이에서- 김선희, <아홉 그루의 밤나무>
       문선영 _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 강달수, <몰디브로 간 푸른 낙타>
       박형준 _ 요플레와 해독주스 - 정익진, <낙타, 코끼리, 얼룩말>
       김대성 _ 우리 곁의 '정태규들' - 정태규, <청학에서 세석까지>
       정미숙_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들의 이야기 -  정영선, <물컹하고 쫀득한 두려움>

◆ 장소와 사람
    조말선  _  나의장소) 뜨겁고 붉은, 음식점, 계단, 길
     김가경 _ 이웃의 초상) 주말의 아버지

2014년 겨울호 통권 57호 

2014년 겨울호 통권 57호


◆ 여는글 : 김경연

◆ 특집 : 재난과 분노의 정치학  
   문강형준 _ 올 수밖에 없는 것, 할 수 밖에 없는 것
   김성환_ 1960-70년대 요산 문학 속의 재난과 분노의 공동체
   박대현_ 우울한 것의 추락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강동수
  자전산문-  강동수, 풀섶에 함부로 쏜 화살, 또는 세 개의 풍경
  작가연보-  강동수 소설가 연보
   작가론-   김주현, “래디컬”하게, 그늘지게
  
    시인) 이은주
  자전산문- 이은주 시인, 우울, 명랑한 화해
  작가론 -  조춘희, 우울시,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신가요?

◆ 시
  강경호 _ 완주 외 1편
  구광렬 _ 비망록과 마그네슘 외 1편
  김요아킴_ 지금은 침묵중 - 정태규 소설가를 위하여 외 1편
  동길산 _ 압화 외 1편
  문동만 _ 위장색 외 1편
  박강우 _ 쿠키 레시피 외 1편
  박성웅 _ 볼록거울 1편
  양아정 _ 그날 구름은 맨발로 뛰었어 외 1편
  오정환 _ 물의 경전 1편
  유지소 _ 새로 세 시, 24시 돼지국밥 집에서 외 1편
  이상개 _ 둥근달 징소리 외 1편
  정진경 _ 신인류의 출생기 외 1편
  조성래 - 처서 외 1편
  한창옥 - 물독에 핀 수련 외 1편  

◆ 소설  
   박  향 _ 죽은 자들의 도시
   안준우 _ 말
   오선영 _ 로드킬
   조명숙 _ 러닝 맨

◆ 창작평      
      김영주 _ 이행(異行)을 열망하다 - 이초우, <웜홀 여행법>
      박형준 _ 윤리적 파토스냐, 음란노출이냐 - 배재경, <그는 그 방에서 천년을 살았다>
      문선영 _ 시인의 비밀 - 김예강, <고양이의 잠>
      김대성 _ 염원으로 지켜내는 사람살이의 희망  - 정형남, <감꽃 떨어질 때>
      정미숙_ 북극을 가리키는 나침- 김하기, <달집>

◆ 장소와 사람
    신정민 _ 나의장소) 회상몽(回想夢)
    정혜경 _ 이웃의 초상) 사랑을 그리는 수녀님

2014년 가을호 통권 56호 

2014년 가을호 통권 56호

◆ 여는글 : 김요아킴

◆ 특집 : 거리와 광장을 다시 묻는 문학들
   박훈하 _ 근대문학의 종언과 그 이후의 문학의 정치성
   최강민 _ 저항적 연대의 복원과 광장의 부활
   이성혁_ 우발적 마주침의 리듬들
   김만석- 거리의 악사

◆ 부산작가조명
  시인) 이해웅
  자전산문-  이해웅, 나의 문학인생 50년
  작가연보-  이해웅 시인 연보
   작가론-    황선열, 순수의 품성, 근 흰 바람벽
  
   소설) 서정아
  자전산문- 서정아, 쓴다는 것은 살아가는 일과 평행
  작가론 -   전성욱, 파국과 회생

◆ 시
  강영환 _ 누운 나무 외 1편
  김예강 _ 아프리카 애인 외 1편
  김준태_ 하늘에 젖을 물려준 어머니의 말슴을 버리면 외 1편
  류정희 _ 청마를 찾아서-하얼빈 외 1편
  배옥주_ 멜빵 외 1편
  송인필 _ 구겨진 노래 외 1편
  안효희 _ 거위의 달 1편
  유병근 _ 나무들이 서 있다 외 1편
  이규열 _ 한 여름밤의 꿈 1편
  이영옥 _ 나무의 물소리를 듣다 외 1편
  이재무 _ 여름나무들 외 1편
  전성호 _ 흘란따야 쉐린방 외 1편
  전홍준 - 세월호 침몰하다 외 1편
  황규관 - 서광 외 1편  

◆ 소설  
   박명호 _ 비(碑)
   박영애 _ 커다란 만찬
   배이유 _ 압정 위의 패랭이꽃
   황은덕 _ 열한 번째 아이

◆ 창작평      
     손남훈 _ 실패의 미학 - 김요아킴, <행복한 목욕탕>
     정훈 _ 속된 사랑의 성화(聖化) - 김점미, <한 시간 후 세상은 >
     박대현 _  시원의 터를 향한 순교, 혹은 결여 - 진명주, <휜치는 언제 돌아올까>
     김경연 _ 관계를 사유하다  - 김서련, <폭력의 기원>
     강희철_ 교육이 아닌 삶을 담아내는 동화- 최영철, <어중씨 이야기>

◆ 장소와 사람
    정광모 _ 나의장소) 소설수용소
    조향미 _ 이웃의 초상) 편지 이야기

2014년 여름호 통권 55호 

◆ 여는글 : 김주현

◆ 특집 :  공공재로서 문화, 예술
   송교성 _ 부산의 문화예술정책
   김재환 _ 문화예술공동체, 협동의 경제학을 상상하다
   김담 _ 공공재 또는 공동체, 그 소소한 풍경들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자전산문
  최해군 _ 여든아홉 나이에 되돌아보는 지난날
  작가연보
  최해군 _ 최해군 소설가 연보
  작가론
  이희원 _ 시대적 분열과 대결하는 어느 지식인의 초상
  
  시) 자전산문
  이민아 _ 시의 골목, 두려움을 넘는 연민의 연대
  작가론
  김남영 _ 잃어버린 것들이 내게 와 다시 말을 걸다

◆ 시
  김석주 _ 걸작 외 1편
  김정희 _ 핥는다는 것에 대하여 외 1편
  김희정 _ 엄마생각 외 1편
  박재도 _ 이 세상에서 외 1편
  박진규 _ 원동역에서 외 1편
  서규정 _ 기후, 묻지마 외 1편
  서효인 _ 마포 외 1편
  성수자 _ 담쟁이 외 1편
  손세실리아 _ 유산 외 1편
  이선화 _ 귀를 여니 외 1편
  이정모 _ 삶의 정석 외 1편
  이지인 _ 신 올레길 외 1편
  조기수 - 흉통 외 1편
  최영철 - 그날의 처방 외 1편  

◆ 소설  
   나여경 _ 상해편지
   문성수 _ 나는 알고 있었다
   양영아 _ 인디언들의 사생활
   장소연 _ 밤의 테라스

◆ 창작평      
    박대현 _ 충동과 슬픔의 경계 - 정진경, <여우비 간다>
    손남훈 _ 두터운 시집 - 권정일, <양들의 저녁이 왔다>
    정훈 _  그 사람 - 정의태, <세상의 땀구멍>
    강희철 _ 한국형 드라마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정혜경, <바람고개의 봄>
    김경연 _ 외전 작가, 혹은 시대착오로 하는 이야기꾼 - 배길남, <자살관리사>

◆ 장소와 사람
    김언 _  나의 장소-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정우련 _ 이웃의 초상 - 남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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