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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2015년 가을호 통권 60호  

◆ 여는글 : 김주현

◆ 특집 : 인문학 산업을 진단한다
   이명원  _  기원과 이율배반
   정정훈 _   인문학과 통치, 인문학과 민주주의
   윤지영 _   지금 여기, 국어국문하과엣는 무엇을, 왜,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 부산작가조명
    시인)  서규정
  자전시-  서규정,  金堤 외 9편
  작가연보-  서규정  연보
   작가론-   허정,  타자와 함께 길 떠남
  
    소설가)  김곰치
  자전산문-  김곰치, 2015년 8월 5일 밤.  
  작가론 -   이정현, 어느 생명주의자의 부유하는 언어

◆ 시
  강달수 _  폐교  외1편
  곽효환 _  소문난 추어탕집 우거지 해장국  외 1편
  박   영 _   2015년의 여름  외 1편
  박이훈 _  바다는 이미 바다가 아니다  외 1편
  손순미 _  이사  외 1편
  송유미 _  잠만 자는 방  외 1편
  안   민 _  안개보다 더 흐린 새벽이 레퀴엠  외 1편
  윤상운 _  내 영혼의 갈라진 틈  외 1편
  이우걸 _  산이 고맙고  외 1편
  정   온 _  미안하다고 말해도 될까  외 1편
  조말선 _  거짓말도 아니고  외 1편
  조민호 _  미인송   외 1편
  
◆ 소설  
    김정진 _  거울을 보다
    안지숙 _  내게 없는 미홍이 밝음
    이규정_   어떤 희생양
    정광모_   수용소

◆ 창작평      
        서은주 _ 몸의 말 -  박성웅, <내자를 업다>
        이창하 _ 오래된 감성을 기억하고 있는 엄마의 눈 -  이영옥, <누구도 울게 하지 못한다>
        임회록 _ '달맞이 언덕'의 하드보일드 잔혹서사- 김성종, <달맞이 언덕의 안개>
        정기문 _ 망각에서 건져진 의사(義士/醫師) -이규정, <번개와 천둥>

        
◆ 장소와 사람
     임회숙  _  나의장소)   디딤돌
     정익진 _ 이웃의 초상)  안사람과 참안사람 그리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2015년 여름호 통권 59호 

2015년 여름호 통권 59호   '

◆ 여는글 : 이미욱

◆ 특집 : 법의 경계를 사유하다
   한상희 _법의 지배와 정치의 사법화
   안남일 _ 한국 필화사건과 법의 경계
   이평전_ 한국소설에 나타난 법과 폭력의 변증법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고금란
  자전산문-  고금란, 방랑기
  작가연보-  고금란 연보
   작가론 -   양순주,  망선배에 올라 동행하기
  
     시인)  김요아킴
  자전산문-  김요아킴, 뒤돌아보니 문득, 시가 거기 있었다.  
  작가론 -    김종광, 시선, 환상과 놀이, 시작

◆ 시
  김성배 _  다시 감포에서  외 1편
  김영미 _  에스컬레이터  외 1편
  김점미 _   지다, 부활하다  외 1편
  박승민 _  뽑히지 않는 사랑  외 1편
  박윤규 _  바람  외 1편
  박재율 _  시민-늦은 귀가  외 1편
  박정애 _  꽃그늘에 눕다  외 1편
  배한봉 _  절경  외 1편
  유현아 _  웅크린 집  외 1편
  윤홍조 _  애타는 봄  외 1편
  조   원 _  바다 정육점  외 1편
  진명주 _  풍구 돌리다  외 1편
  
◆ 소설  
    김   현 _   스텔라 포인트
    이상섭 _   처음보다 더 낯선
    천재강 _   영웅의 서
    최정희 _   오래된 시계

◆ 창작평      
        김   참 _  열혈청년의 진솔한 시학 -  조해훈, <말하지 않는 자의>
        이창하 _  슬픔을 삭이고 울음을 삼키며 그리움을 극복하는 -  이정모, <기억의 귀>
        강희철 _  폐허 이전의 말들을 조형하는 소설가 - 문성수, <말의 무덤>
        임회록 _  말하기 시작하는 몸 - 허택, <몸의 소리들>
        

◆ 장소와 사람
     이병순  _  나의장소)   내 청춘의 바라크
     동길산 _   이웃의 초상)  팽목항 그들이 우리고 우리가 그들이다

2015년 봄호 통권 58호 ' 

2015년 봄호 통권 58호   '

◆ 여는글 : 박대현

◆ 특집 : 세월호를 기억한다
   구모룡 _ 세월호, 비타 노바의 길
   이성희 _ 떠도는 기표들의 그로테스크
   김한수_ 세월호를 기억한다
   민건태 _ 현장은 참혹했다  

◆ 부산작가조명
  시인) 임수생
  자전산문-  임수생, 시인은 시대정신을 가져야 한다
  작가연보-  임수생 연보
   작가론-   정훈,  산조의 시와 투명한 정신의 삶을 위한 엘러지
  
     소설가) 나여경
  자전산문- 나여경, 급소, 맥 그리고 묘수
  작가론 -  서영인, 불온함의 경계 지점

◆ 시
  강정이 _ 그 아이가 그립다  외1편
  고명자 _ 명징  외 1편
  권경업_ 진자 나쁜 사람들이네 외 1편
  권애숙 _ 천사의 나팔 외 1편
  김명옥 _ 벽화마을  외 1편
  김미령 _ 레깅스 외 1편
  김백겸 _ 상강  외 1편
  김중일 _ 귀가 먹다 외 1편
  박종훈 _ 해당화 저 붉은 속  외 1편
  이승철 _ 존재의 그늘 외 1편
  정대호 _ 청자다방 외 1편
  정안나 _ 친절한 금자씨를 표절하다 외 1편
  정의태 - 4년에게 묻는다 외 1편
  한보경 - 다크 서클 외 1편  

◆ 소설  
   배길남 _ 과속 카메라를 찾아라!
   유연희 _ 어디선가 새들은
   정우련 _ b여상 3-1반 낙엽전
   최시은 _ 잔지바르의 아이들

◆ 창작평      
       김영주 _ 떠나고 싶은 이유와 떠나지 못하는 망설임 사이에서- 김선희, <아홉 그루의 밤나무>
       문선영 _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 강달수, <몰디브로 간 푸른 낙타>
       박형준 _ 요플레와 해독주스 - 정익진, <낙타, 코끼리, 얼룩말>
       김대성 _ 우리 곁의 '정태규들' - 정태규, <청학에서 세석까지>
       정미숙_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들의 이야기 -  정영선, <물컹하고 쫀득한 두려움>

◆ 장소와 사람
    조말선  _  나의장소) 뜨겁고 붉은, 음식점, 계단, 길
     김가경 _ 이웃의 초상) 주말의 아버지

2014년 겨울호 통권 57호 

2014년 겨울호 통권 57호


◆ 여는글 : 김경연

◆ 특집 : 재난과 분노의 정치학  
   문강형준 _ 올 수밖에 없는 것, 할 수 밖에 없는 것
   김성환_ 1960-70년대 요산 문학 속의 재난과 분노의 공동체
   박대현_ 우울한 것의 추락
  
◆ 부산작가조명
  소설가) 강동수
  자전산문-  강동수, 풀섶에 함부로 쏜 화살, 또는 세 개의 풍경
  작가연보-  강동수 소설가 연보
   작가론-   김주현, “래디컬”하게, 그늘지게
  
    시인) 이은주
  자전산문- 이은주 시인, 우울, 명랑한 화해
  작가론 -  조춘희, 우울시, 당신의 인생은 안녕하신가요?

◆ 시
  강경호 _ 완주 외 1편
  구광렬 _ 비망록과 마그네슘 외 1편
  김요아킴_ 지금은 침묵중 - 정태규 소설가를 위하여 외 1편
  동길산 _ 압화 외 1편
  문동만 _ 위장색 외 1편
  박강우 _ 쿠키 레시피 외 1편
  박성웅 _ 볼록거울 1편
  양아정 _ 그날 구름은 맨발로 뛰었어 외 1편
  오정환 _ 물의 경전 1편
  유지소 _ 새로 세 시, 24시 돼지국밥 집에서 외 1편
  이상개 _ 둥근달 징소리 외 1편
  정진경 _ 신인류의 출생기 외 1편
  조성래 - 처서 외 1편
  한창옥 - 물독에 핀 수련 외 1편  

◆ 소설  
   박  향 _ 죽은 자들의 도시
   안준우 _ 말
   오선영 _ 로드킬
   조명숙 _ 러닝 맨

◆ 창작평      
      김영주 _ 이행(異行)을 열망하다 - 이초우, <웜홀 여행법>
      박형준 _ 윤리적 파토스냐, 음란노출이냐 - 배재경, <그는 그 방에서 천년을 살았다>
      문선영 _ 시인의 비밀 - 김예강, <고양이의 잠>
      김대성 _ 염원으로 지켜내는 사람살이의 희망  - 정형남, <감꽃 떨어질 때>
      정미숙_ 북극을 가리키는 나침- 김하기, <달집>

◆ 장소와 사람
    신정민 _ 나의장소) 회상몽(回想夢)
    정혜경 _ 이웃의 초상) 사랑을 그리는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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