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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봄호 통권 50호 

◆ 여는글 : 허정

◆ 권두언 : 강동수_진보문학의 재구성을 위하여

◆ 축사 :
구중서_요산 선생의 정신을 이어
공광규_한국 문단의 큰 의미와 사건입니다

◆ 축하글

◆ 특집 :  다시 치유를 묻다
  황국명_문학은 어떻게 우리를 치유하는가?
  황은덕_서사적 상상력과 정치판단 능력
  신현아_소진되는 영혼이 기댈 지면

◆ 부산작가들
  자전산문
  동길산_산골에 난 오솔길
  작가론
  신진숙_자연 속에 지어진 시의 집
  자전산문
  이상섭_쿵쿵, 소리가
  작가론
  오태호_비애적 일상, 노동과 애욕의 바다지리학

◆ 시 :
  강경주_어쩔 수 없이 외 1편
  김명국_베트남 처갓집 방문 외 1편
  김해경_어떤 골절 외 1편
  송진_3월의 부검 외 1편
  신동욱_블루 노트 외 1편
  신선_강설기 외 1편
  이동호_편도선  외 1편
  천향미_봄, 예언어  외 1편
  최원준_고래 뱃속에서  외 1편
  황길엽_클로스 벨트만 돌고  외 1편

◆ 소설 :
  김서련_전쟁의 시작
  김헌일_기도
  정인_만남의 방식

◆ 계간평      
  박형준_시의 정치:새로운 말을 위한 게임의 시작
  정해성_초상화와 정물화, 그리고 풍경화의 소설
                              
◆ 작가의 눈
  강영환_산복도로

◆ <<작가와사회>> 1호-49호 목차

2012년 겨울호 통권 49호 

◆ 여는글 : 강희철

◆ 특집 :  원전에 대한 위기담론과 실천적 대응의 문제들
  김주현 : 핵재앙이 낳은 살림의 상상력
  강희철 : 후쿠시마의 공포를 되돌아보며
  서토덕 :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고리핵발전소의 미래인가

◆ 부산작가들
  자전산문
  이성희_내 속에 떠도는 장소
  작가론
  박대현_생명시학의 나르시시즘을 넘어
  자전산문
  박   향_기억의 반송
  작가론
  김은하_애착과 배반의 가족 드라마

◆ 시 :
  김성규_흰 뱀을 삼키는 검은 뱀 외 1편
  김   언_이것이 자정일까? 외 1편
  김영미_모서리 외 1편
  박윤규_버려진 집 외 1편
  박정애_노간주나무 외 1편
  송유미_성수역 뗏목 외 1편
  이민하_묶여 있는 두 얼굴 외 1편
  이초우_광안대교 외 1편
  이희철_가을정원 외 1편
  최정란_동창회 외 1편
  한창옥_이상한 계절 외 1편

◆ 소설 :
  김가경_프라우다의 장미
  옥태권_퇴선
  정태규_3일간

◆ 계간평      
  조춘희_고독한 시지프스여!
  김필남_'마이너스'로 만나는 방법들
                              
◆ 작가의 눈
  김   현_김해 이주민 거리, 어제와 오늘

2012년 가을호 통권 48호 

◆ 여는글 : 김주현

◆ 특집 :  르포 문학의 미래
          
  장성규 : 하위주체는 어떻게 쓸 수 있는가
  김성환 : 진실을 드러내는 새로운 글쓰기
  김순천 : 나는 왜 르포문학을 하는가

◆ 부산작가들
  자전산문
  정진경_풍각쟁이들에게 배운 마이너리그 존재론
  작가론
  강경희_수림을 찾아 가는 푸른 눈망울
  작가회고
  고금란_ 푸른 별인 여자, 김미혜
  작가론
  장수희_ '단절'의 감각, '외로움'의 기술

◆ 시 :

  강달수_ 가을 외 1편
  강은교_꿈 외 1편
  김경수_세월과 어머니 외 1편
  김수우_갱년기 외 1편
  김형엽_할아버지의 마지막 이레 외 1편
  윤상운_낡은 성 외 1편
  정일남_독거노인 외 1편
  조   원_그의 자기력 외 1편
  진명주_사경을 하다 외 1편

◆ 소설 :
  
  이규정_아무렴 그렇지 그렇고말고
  최은순_내겐 너무 여린 당신
  허택_퍼플카드

◆ 계간평      
  
  조춘희_'지금-여기'의 시를 읽다
  하창수_사소한 것의 사소하지 않음의 세계
                              
◆ 작가의 눈
  
  배길남_희망버스 이후의 한진중공업

2012년 여름호 통권 47호 

◆ 여는글 : 허정

◆ 특집 :  상상력의 요구
          
  김고연주 : 지금의 자본주의 일상과 새로운 변화의 상상력
  조 정 환 :  상상의 두 체제와 상상력의 전화
  김 종 길 : 현실은 고통스럽고, 그림은 재밌질 못하다!

◆ 부산작가들
  자전산문
  유병근_ 시를 찾는 길목에서
  작가론
  문선영_변하지 않을 운명과 점등 의식
  자전산문
  서   진_ 천상의 멜로디 메이커
  작가론
  정문순_ 양다리 걸친 'B급 작가'의 본성

◆ 시 :

  김미령_봄의 행로 외 1편
  김성배_속초항 외 1편
  김점미_청바지 2010 외 1편
  동길산_꽃 몸살 외 1편
  이기인_착오 외 1편
  정미정_모란이 활짝 외 1편
  조말선_독후감 외 1편
  천종숙_카페 프리즘 외 1편
  최규장_붉은 해질녁에 길을 떠나며 외 1편
  함기석_철탑 위의 까만 새 외 1편

◆ 소설 :
  
  김   현_호쉬아나
  이수정_하룻밤
  정광모_통증의 시작과 끝

◆ 계간평      
  
  손남훈_메타적 상상력의 벡터들
  이희원_현시대의 망각과 감각
                              
◆ 작가의 눈
  
  고금란_사람들이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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