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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대 -이해웅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1-05-31 09:15:58, 조회 : 3,200, 추천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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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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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20> 소설가 배...   부산작가회의 2012/11/28 526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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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6> 시인 이은...   부산작가회의 2012/11/04 605 2691
120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5> 소설가 최...   부산작가회의 2012/10/29 519 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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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3> 소설가 최...   부산작가회의 2012/10/19 505 2601
117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2> 소설가 배...   부산작가회의 2012/09/25 562 2693
116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1> 소설가 이...   부산작가회의 2012/09/22 506 2705
115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0> 시인 이은...   부산작가회의 2012/09/11 550 2835
114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9> 시인 김요아...   부산작가회의 2012/09/06 535 2678
113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8> 소설가 이정...   부산작가회의 2012/08/31 469 2373
112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7> 소설가 이미...   부산작가회의 2012/08/21 557 2476
111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6> 소설가 배길...   부산작가회의 2012/08/14 503 2566
110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5> 시인 이은주...   부산작가회의 2012/08/10 484 2777
109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4> 소설가 이정...   부산작가회의 2012/07/31 482 2579
108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3> 시인 김요아...   부산작가회의 2012/07/24 573 2648
107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2> 최은순 '달...   부산작가회의 2012/07/24 477 2458
106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 소설가 배길...   부산작가회의 2012/07/11 540 2747
105 추모시  노란 엄마 -강영환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 시화...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33 3282
104 추모시  오독 -고명자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60 3195
103 추모시  바람이 넌지시 -김영옥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69 3084
102 추모시  다시, 봄날에 -김요아킴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29 3086
101 추모시  비린 세상 -김중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71 3023
100 추모시  그리운 나라 -김해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43 3143
99 추모시  그네, 소녀와 광장 -김혜영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37 3119
98 추모시  당신의 나무 -나여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51 3377
97 추모시  그게 아니데 -류명선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85 3376
96 추모시  거인증후군 -박종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32 3343
95 추모시  말 혹은 마음 -박성웅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72 3075
94 추모시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 -배옥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41 3254
93 추모시  멀고 먼 지도 -서규정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91 3165
92 추모시  다시 봉하마을 지나며 -송유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43 4316
91 추모시  사과꽃 창가에 앉아 그대와 밥을 먹다 -송진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58 3097
추모시  그리운 그대 -이해웅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90 3200
89 추모시  강의 흐름은 자연의 흐름이다 -임수생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1 3126
88 추모시  황사 특보 -정안나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72 3133
87 추모시  외로움인 게지요 -정의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68 3220
86 추모시  다시 오월에 -정태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7 3348
85 추모시  그리운 이에게 -조해훈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9 3424
84 추모시  그리운 바보 -지운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78 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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