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작가회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me | Sitemap | Contact us
ID:
PW:

자유롭게 회원님들의 작품을 올려주세요.
시, 소설, 희곡, 평론 등 각 장르별로 카데고리가 나뉘어져 있으니 글을 쓰실 때 카테고리를 선택하신 후 쓰시면 됩니다.
이 공간은 회원님들께서만 글을 올리실 수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욕설, 비방, 광고의 글은 올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 시 (84) | 소설 (15) | 평론 (1) | 희곡 (0) | 추모시 (25)

멀고 먼 지도 -서규정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1-05-31 09:18:18, 조회 : 3,021, 추천 : 517
- Download #1 : 서규정_멀고_먼_지도.jpg (197.79 KB), Download : 8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 시화전)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5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20> 소설가 배...   부산작가회의 2012/11/28 464 2497
124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9> 소설가 최...   부산작가회의 2012/11/20 407 2414
123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8> 소설가 이...   부산작가회의 2012/11/16 467 2321
122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7> 소설가 이...   부산작가회의 2012/11/08 515 2446
121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6> 시인 이은...   부산작가회의 2012/11/04 544 2550
120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5> 소설가 최...   부산작가회의 2012/10/29 466 2373
119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4> 시인 김요...   부산작가회의 2012/10/19 440 2559
118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3> 소설가 최...   부산작가회의 2012/10/19 453 2425
117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2> 소설가 배...   부산작가회의 2012/09/25 512 2513
116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1> 소설가 이...   부산작가회의 2012/09/22 465 2556
115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0> 시인 이은...   부산작가회의 2012/09/11 497 2637
114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9> 시인 김요아...   부산작가회의 2012/09/06 471 2516
113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8> 소설가 이정...   부산작가회의 2012/08/31 420 2226
112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7> 소설가 이미...   부산작가회의 2012/08/21 495 2331
111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6> 소설가 배길...   부산작가회의 2012/08/14 458 2412
110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5> 시인 이은주...   부산작가회의 2012/08/10 437 2577
109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4> 소설가 이정...   부산작가회의 2012/07/31 428 2414
108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3> 시인 김요아...   부산작가회의 2012/07/24 508 2502
107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2> 최은순 '달...   부산작가회의 2012/07/24 431 2318
106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 소설가 배길...   부산작가회의 2012/07/11 477 2594
105 추모시  노란 엄마 -강영환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 시화...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65 3128
104 추모시  오독 -고명자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98 3035
103 추모시  바람이 넌지시 -김영옥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2 2944
102 추모시  다시, 봄날에 -김요아킴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67 2921
101 추모시  비린 세상 -김중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6 2878
100 추모시  그리운 나라 -김해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92 3009
99 추모시  그네, 소녀와 광장 -김혜영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78 2935
98 추모시  당신의 나무 -나여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05 3208
97 추모시  그게 아니데 -류명선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45 3219
96 추모시  거인증후군 -박종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76 3166
95 추모시  말 혹은 마음 -박성웅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05 2916
94 추모시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 -배옥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71 3110
추모시  멀고 먼 지도 -서규정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7 3021
92 추모시  다시 봉하마을 지나며 -송유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92 4176
91 추모시  사과꽃 창가에 앉아 그대와 밥을 먹다 -송진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08 2951
90 추모시  그리운 그대 -이해웅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44 3071
89 추모시  강의 흐름은 자연의 흐름이다 -임수생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61 2969
88 추모시  황사 특보 -정안나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27 2985
87 추모시  외로움인 게지요 -정의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1 3051
86 추모시  다시 오월에 -정태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63 3199
85 추모시  그리운 이에게 -조해훈   부산작가회의 2011/05/31 467 3286
84 추모시  그리운 바보 -지운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06 316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 1996-2017 . All rights reserved.
Tel. 051-806-8562 Fax.051-807-0492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 부산지회
후원계좌 : 국민 104302-04-239425 (예금주 서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