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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시 (84) | 소설 (15) | 평론 (1) | 희곡 (0) | 추모시 (2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5 추모시  다시 봉하마을 지나며 -송유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7 4446
124  안효희 시집 [꽃잎같은 새벽네시] 원고입니다.   운영자 2006/04/11 690 4019
123  시화   김중일 2006/04/20 784 3937
122 소설  물고기 하늘에 펄럭이다   박명호 2006/04/13 601 3870
121  꿈꾸는 의자   호월 2006/07/06 811 3818
120  열리는 귀 [1]  금세기 2007/11/20 853 3694
119  추모시 걸개전 (김아랑)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49 3686
118  추모시 걸개전 (문창갑)   부산작가회의 2010/06/04 614 3614
117  그 사람   김주일 2008/03/27 670 3606
116  대한소국   금세기 2007/11/16 740 3579
115  보름달   최경식 2007/08/08 758 3560
114 추모시  그리운 이에게 -조해훈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92 3559
113  우울한 날   김주일 2008/05/21 655 3543
112 추모시  당신의 나무 -나여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1 3521
111 추모시  그게 아니데 -류명선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43 3515
110  그 사람(3)   금세기 2007/11/05 700 3495
109 추모시  거인증후군 -박종인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1 3476
108 추모시  다시 오월에 -정태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81 3472
107 추모시  그리운 바보 -지운경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50 3468
106  시가 앉은 호수 [1]  김주일 2008/07/21 625 3463
105  바람 이었네   湖月안행덕 2007/03/28 759 3457
104  아홉수   김주일 2008/06/30 701 3451
103  추모시 걸개전 (정대호)   부산작가회의 2010/06/04 612 3441
102  추모시 걸개전 (정의태)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73 3441
101  겨울비 카페   김주일 2008/06/10 822 3440
100  추모시 걸개전 (강영환)   부산작가회의 2010/06/04 619 3425
99  소래포구는 잊은 것이다   김주일 2008/03/10 754 3419
98  열정   김주일 2008/05/15 801 3408
97  그 뫼 산소가 개잡고 [1]  김주일 2008/05/28 700 3406
96 추모시  노란 엄마 -강영환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 시화...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4 3400
95  사랑에 눈 뜰 때   김주일 2008/07/09 641 3381
94 추모시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 -배옥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715 3372
93  추모시 걸개전 (유현숙)   부산작가회의 2010/06/04 646 3368
92 추모시  외로움인 게지요 -정의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36 3363
91  추모시 걸개전 (하정은)   부산작가회의 2010/06/04 715 3363
90  내 친구 풍아   김주일 2008/06/16 662 3346
89  노무현 전대통령 1주기 추모시 걸개전 타이틀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92 3344
88 추모시  그리운 그대 -이해웅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53 3333
87  바다바라기   김주일 2008/02/29 728 3322
86  그림자밟기   김주일 2008/04/04 703 3318
85 추모시  오독 -고명자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30 3317
84  산이 세든 집   김주일 2008/03/18 622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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