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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시 (84) | 소설 (15) | 평론 (1) | 희곡 (0) | 추모시 (2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5  열리는 귀 [1]  금세기 2007/11/20 692 3425
124  겨울비 카페   김주일 2008/06/10 677 3170
123  꿈꾸는 의자   호월 2006/07/06 669 3567
122  열정   김주일 2008/05/15 660 3103
121  시화   김중일 2006/04/20 634 3707
120  바람 이었네   湖月안행덕 2007/03/28 631 3198
119  보름달   최경식 2007/08/08 626 3319
118  소래포구는 잊은 것이다   김주일 2008/03/10 615 3171
117  대한소국   금세기 2007/11/16 606 3315
116  바다바라기   김주일 2008/02/29 603 3068
115 추모시  바람이 넌지시 -김영옥   부산작가회의 2011/05/31 602 2943
114  아홉수   김주일 2008/06/30 588 3182
113  그 뫼 산소가 개잡고 [1]  김주일 2008/05/28 587 3124
112  그림자밟기   김주일 2008/04/04 576 3059
111  안효희 시집 [꽃잎같은 새벽네시] 원고입니다.   운영자 2006/04/11 572 3725
110 추모시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 -배옥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71 3109
109  짧은 순간   김주일 2008/03/21 570 2944
108  벚꽃 지는 봄날   김주일 2008/07/03 569 3018
107  그 사람(3)   금세기 2007/11/05 568 3228
106 추모시  다시, 봄날에 -김요아킴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67 2920
105  금수강산 이만하면 如如하오니   고명자 2010/06/21 567 2763
104  추모시 걸개전 (하정은)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65 3105
103  걷기에 참 좋은 날   김주일 2008/04/29 564 2989
102  4대강 사업 반대 및 생명살리기 릴레이 글쓰기   부산작가회의 2010/06/17 559 2759
101  상념(想念)   김주일 2008/03/31 557 3042
100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6> 시인 이은...   부산작가회의 2012/11/04 544 2550
99  미미한 존재   김주일 2008/04/21 544 3022
98  내 친구 풍아   김주일 2008/06/16 542 3106
97  우울한 날   김주일 2008/05/21 540 3276
96  그 해 10월   김주일 2008/04/14 539 2972
95  그 사람   김주일 2008/03/27 534 3357
94  가을 소상(小像)   김주일 2008/07/16 530 3033
93  추모시 걸개전 (송승태)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29 2795
92 추모시  멀고 먼 지도 -서규정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7 3021
91  시가 앉은 호수 [1]  김주일 2008/07/21 517 3175
90 추모시  비린 세상 -김중일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6 2877
89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7> 소설가 이...   부산작가회의 2012/11/08 515 2445
88  낙동강 시편2   고명자 2010/12/25 513 2629
87  추모시 걸개전 (김중일)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13 2968
86 소설  작가들이 쓰는 갈맷길 아라리 <12> 소설가 배...   부산작가회의 2012/09/25 512 2513
85  추모시 걸개전 (정용국)   부산작가회의 2010/06/04 512 2726
84 추모시  외로움인 게지요 -정의태   부산작가회의 2011/05/31 511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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